태터

창고 2006. 12. 29. 20:40
나도 태터 유저가 되었으나,
Tistory에서 모든 걸 제공 해주는 덕분에
딱히 내가 손을 댈 것이 없는 듯하다.

기껏해야 스킨 정도이고,
나머지 내가 할 수 있는 건
포스팅, 컨텐츠 관리 뿐이고.

앞으로 어떻게 이곳을 꾸려 나갈 건지
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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